좋은 학자에 대한 좋은 글을 찾았다!
2023. 5. 20. 04:30ㆍ뚝딱이의 대학원
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젊은 학자들을 위하여
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젊은 학자들을 위하여
www.hibrain.net
위 글을 읽고 감명을 크게 감명을 받아 글을 쓴다. 좋은 교수란 무엇일까, 좋은 학자란 무엇일까 항상 고민하고 고민하던 차에 위 글을 읽게 되었다. 항상 책을 가까이 하고, 성실하게 공부하는 사람. 주변 사람들로부터 좋은 점을 배우고, 안 좋은 점을 반면교사 삼는 사람. 학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. 복사와 도서 구입에 아낌이 없는 사람. 이것이 내가 생각했던 좋은 교수 및 학자의 모습인 듯 하다.
이 외에도 걸작 보다는 습작을 목표로 논문을 쓰라는 것, 명품이나 친구보다는 학문을 가깝게 하라는 것, 표절을 하지 않도록 더더욱 고민하는 것, 깐깐한 동료들로부터 리뷰를 받는 것 등 평소 나의 생각과 같은 것이 많아 무척 낯익다.
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은 것으로 보아 나와 비슷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. 내가 앞으로 더 나아갈 길에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이 있겠구나 싶다. 쓸쓸하지 않은 느낌이 들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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